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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닌사회주의당 《유엔군사령부》의 해체 요구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베닌사회주의당이 《유엔군사령부》의 해체를 요구하여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일관한 립장과 노력을 한사코 외면하면서 정전상태를 지속시키고있는 배후에는 《유엔군사령부》라는 랭전의 유령이 있다.

미국에 있어서 《유엔군사령부》를 유지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침략전쟁도구를 두는가 못두는가 하는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유엔군사령부》가 유엔이 관할하는 기구가 아니라 순전히 미국의 전쟁도구라는것이 명백해진 오늘 유엔의 권위와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도 《유엔군사령부》는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한다.

또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교체하는 측면에서도 《유엔군사령부》는 존재를 끝장내야 한다.

베닌사회주의당은 미국이 《유엔군사령부》를 즉시 해체하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할것을 촉구한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라며 이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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