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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미국은 조선의 기술발전을 두려워하고있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광명성-3》호 2호기발사장면사진과 함께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의 기술발전을 두려워하고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50년 6월 25일부터 1953년 7월 27일까지의 조선전쟁기간에 미국은 나팜탄을 비롯한 각종 폭탄을 투하하여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학살하였다.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전쟁에서 미군에 치명적인 타격을 안기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였다.

전후 미국은 조선의 분렬을 영구화하려고 책동하면서 남조선을 저들의 군사기지로,핵무기를 포함한 방대한 침략무기저장고로 전변시켰다.

오늘 미국의 전쟁광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

글은 최근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연습에 더욱 미쳐날뛰는 한편 우리의 자주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두고 반공화국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글은 우리 공화국이 강력한 핵억제력,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갖춘데 대하여 렬거하고 미국은 사회주의조선의 기술발전을 두려워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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