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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당국의 편향적인 인사책동 규탄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1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편향적인 인사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헌법재판소 소장으로 리동흡을 임명하려 하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그들은 리동흡이 2011년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수수방관한 당국의 무책임성을 따지는 재판에서 《국민의 절박한 요구라고 하여 정부에 강요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며 기각시킬것을 주장한 자라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지 않은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반대의견을 낸적도 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2011년 친일파들의 재산을 환수할데 대한 특별법을 반대하는 등 헌법재판소에서 재판관으로 있으면서 그가 한짓을 폭로하였다.

그들은 성노예피해자들의 요구를 외면하는 이런 자는 헌법재판소 소장으로 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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