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올해에 많은 국내국제경기들이 진행된다.
광명성절과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백두산상체육경기대회,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에 이어 보천보홰불상체육경기대회, 제16차 정일봉상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 전승컵체육경기대회, 오산덕상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한 경기대회들과 선수권대회들이 개막된다.
2월과 4월에 제22차 백두산상국제휘거축전과 국제륙상련맹-제26차 만경대상마라손경기대회 등도 열리게 된다.
다채로운 대중체육경기들도 활발히 벌어지게 된다.
제18차 백두산상 중앙기관일군 체육경기대회, 만경대상 시급기관일군체육경기대회, 석탄공업부문 로동자체육경기대회, 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 중앙기관 일군들의 롱구경기 등이 있게 된다.
조선체육인들은 세계 여러 지역에서 벌어질 국제경기들에 출전한다.
제6차 동아시아경기대회, 19살미만 녀자축구, 마라손, 레스링, 유술, 청년 및 청소년력기선수권대회 등에 참가한다.
탁구, 레스링, 력기, 수영종목의 세계선수권대회들과 체조, 활쏘기, 유술, 사격종목의 세계컵경기대회들, 국제륙상경기대회를 비롯한 종목별 선수권대회들과 경기대회들은 벌써부터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깊은 관심을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