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를 맞이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전세계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새해 첫날부터 5대륙의 1만여개의 출판보도물들이 특대소식으로 광범히 전하였으며 연 수백억명이 TV 및 라지오방송을 통하여 시청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영상과 그이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신년사를 특집하였으며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에 반복보도하였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과 국제 및 지역기구들은 뷸레찐과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김정은원수께서 2013년을 맞으며 신년사를 하시였다》, 《김정은각하께서 2013년 1월 1일에 하신 신년사》 등의 제목밑에 신년사의 전문 또는 상세한 요지를 게재하였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였다고 말씀하신데 대하여 주의를 돌리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주체조선의 우주과학기술과 종합적국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말씀하신 내용을 출판보도물들은 강조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올해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수행하여야 할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밝히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인민일보》, 《해방일보》, 《흑룡강신문》, 중앙TV방송, 중국보도사, 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 홍콩 봉황위성TV방송, 홍콩잡지 《국제련계》를 비롯한 대중보도수단들은 《조선의 최고령도자 신년사 발표》 등의 제목으로 신년사에서 제시된 올해의 투쟁구호와 과업, 방도들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신화망, 보도망, 환구망, 베이징청년보망, 신랑망을 비롯한 중국의 100여개 주요인터네트홈페지들은 1일부터 2일사이에 일제히 《김정은 신년사 발표, 우주를 정복한 그 기백으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해 강조》, 《조선에서 19년만에 령도자의 신년사 발표》 등의 제목으로 신년사의 상세한 내용을 편집하였다.
1일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발표되자마자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미국의 AP통신, CNN방송, ABC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 《아사히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도꾜신붕》,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신문 《가디언》,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을 비롯한 세계의 영향력있는 언론들은 이를 신속히 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하여 주목을 돌리였다.
먄마신문 《더 먄마 헤랄드》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주체적인 실용위성을 제작발사하여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떨친 그 기세로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에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주를 정복한 그 정신, 그 기백으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자!》, 이것이 올해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이라고 밝히시였다.
출판보도물들은 신년사에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된데 대하여서도 보도하였다.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팍스통신,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에호 모스크비방송, 엔떼웨TV방송, 인터네트잡지 《마르 12》,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인터네트홈페지를 비롯한 로씨야의 통신, 신문, 방송, 잡지,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김정은 선군정치계승을 다짐》 등의 제목을 달고 신년사를 전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통일성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시고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가 담긴 조국통일부분은 언론계의 커다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중국, 꾸바, 캄보쟈, 수리아, 이딸리아, 적도기네, 알제리, 뻬루, 메히꼬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은령도자 조국통일문제에 언급》, 《조선의 수령께서 조선반도의 통일을 강조하시였다》, 《조선통일의 확고한 리정표》 등의 제목을 달고 신년사에 제시된 통일방안을 대대적으로 소개하였다.
중국 홍콩의 《문회보》는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신년사에서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북남공동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릴데 대하여 밝히시였다고 전하였다.
꾸바신문 《그란마》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조선민족이 외세의 지배와 간섭, 침략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언론들은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가지는 력사적의의를 강조하였다.
유럽의 주요통신들과 유럽TV방송 《유로뉴스》는 1일 위대한 수령님의 신년사를 상기시키면서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를 통하여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를 발표하신것은 김일성주석의 령도방식을 계승하시겠다는 신호이다고 평하였다.
뛰르끼예신문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신년사를 하신것은 그이의 지도력을 다시한번 과시한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TVONE방송은 신년사를 7차례에 걸쳐 특별보도하면서 북조선최고령도자의 음성은 김일성주석의 음성과 신통히도 일치하였다고 전하였다.
몽골신문 《올쓰 터린 토임》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김정은령도자의 신년사를 세계의 많은 출판보도물들이 속보로 전하였다, 이것은 김정은령도자와 조선에 대한 세계의 높은 관심의 표시로 된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가 언론계의 초점으로, 국제사회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특대소식으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정녕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새해정초부터 온 세계를 무한한 격동에 휩싸이게 하였다.
제반 사실은 조선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에게 인류가 낳은 또 한분의 천출위인을 온 세계가 우러르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위대한 태양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