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정부가 2013년도 예산안에서 군사비지출을 대폭 늘이기로 결정하였다.한편 자체《방위》에 국한되였던 군사전략도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하였다.
23일부《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자민당이 정권을 장악하고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의 법적, 재정적담보를 마련하려 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저들의 군사력증강조치가 마치도 주변나라들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처럼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음흉한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단언하였다.
아베세력은 《평화》의 가면을 벗어던지고 아시아의 맹주가 되여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조어도해역에서 전투기를 동원하여 중국해양감시비행기를 가로막는 등 예민한 령토문제와 관련하여 주변나라들에 도발을 걸고있으며 저들의 과거침략전쟁에 대한 일본정부의 립장을 고쳐야 한다는 망발을 탕탕 줴치고있다.
올해에 들어서자바람으로 일본반동들은 긴급경제대책비용에 초계직승기구입비 등 방위관계비용을 포함시키는 놀음을 벌렸다. 일본에서 유일한 공중락하부대인 륙상《자위대》 제1공수련대 300명을 동원하여 《섬탈환》을 위한 공중락하훈련을 벌렸다.
일본이 과거의 교훈을 망각하고 군사대국화에로 나아가는것은 자멸을 다그치는 행위로 될뿐이다.
만일 일본반동들이 국제사회계의 경고를 무시하고 군국화, 군사대국화의 길로 줄달음친다면 비참한 파멸이 차례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