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3일 《객관성과 공정성을 저버린 매문행위는 비싼 대가를 치를것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최근 일부 불순적대세력과 매문가들이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그 앞장에는 여전히 모략에 이골이 난 남조선매문가들이 서있다.
남조선의 극우보수언론들은 날을 따라 높아가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존엄과 권위를 깎아내리기 위해 무진애를 쓰다 못해 나중에는 별의별 악설을 다 고안해내고있다.
우리는 이것을 령도자와 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의 현실에 대한 극도의 무지몽매로, 언론의 초보적인 체모마저 갖추지 못한 쓰레기언론들의 너절한 매문행위로 단호히 일축한다.
밝은 인간세상에는 대가리도 못 내밀고 시궁창이나 싸다니는 부덕쥐들이 쏠라닥질을 한다고 하여 태양이 빛을 잃겠는가.
태양이 빛나는것은 진리이며 태양의 빛발을 손바닥으로 가리우겠다는것은 천하에 어리석고 가소로운짓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천출위인상과 눈부신 혁명활동소식을 전하는것은 오늘 세계언론들의 커다란 관심사로 되고있다.
공화국의 여러곳을 직접 취재한 적대국의 언론들도 《조선에 대한 억측은 지금 보건대 허황하게 꾸며낸 랑설같다.》고 하면서 우리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전하고있다.
이 엄연한 진실을 굳이 외면하고 외곡과 날조에 피눈이 되여 매달리는것은 우리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는 한줌도 못되는 적대세력들이다.
적대분자들의 너절한 모략나발은 우리 최고수뇌부의 높은 대외적권위와 조선의 일심단결위력에 질겁한자들의 공포와 불안심리를 반증해줄뿐이다.
백두산위인의 태양의 존안에 얼마나 위압되고 얼이 나갔으면 차마 상상할수도 없는 《수술의혹》설까지 꾸며냈겠는가.
우리 최고수뇌부에 대한 적들의 모략보도는 민족의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엄중한 도전으로서 우리 당과 국가, 군대와 인민이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에 대해 이미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엄숙히 경고한바 있다. 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그 어떤 자비도 용서도 바라지 말라.
시간은 금전의 노예들인 남조선의 인간쓰레기들과 반역언론들이 어떤 참혹한 대가를 치르는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정치시녀들의 비렬한 망동에 주변국의 언론들이 놀아나고있는것은 극히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객관성과 공정성, 정확성은 언론의 생명이다. 언론이 진실에 의거할 때라야만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을수 있다. 나아가 나라들사이의 관계발전과 인류문명발전에도 참답게 이바지할수 있다.
중국의 일부 언론들은 지난해 11월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의 모략선전에 장단을 맞추다가 국제적망신을 당하고 국내에서까지 《사람들을 계속 속이고있기때문에 자기도 속히운다.》는 비난을 산데서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할것이다.
진정한 사회여론의 선도자, 조직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수행해야 할 언론이 객관성과 공정성, 정확성을 저버리고 대조선모략보도의 길잡이노릇을 하였으니 수치를 느끼고 반성을 하는것이 마땅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더욱 억세게 나아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