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월 24일기사 목록
벌가리아,프랑스단체 《유엔군사령부》해체를 주장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벌가리아, 프랑스단체가 18일과 1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는것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이 최근에 와서 《유엔군사령부》의 기능을 되살리려 하고있는데는 변천된 정세하에서 남조선을 아시아태평양지배를 위한 전초기지로 확고히 틀어쥐려는 전략적타산이 깔려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마치 조선이 국방력을 강화하고있는것이 지역정세를 긴장시키는 요인으로 되는것처럼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저들의 아시아태평양전략의 침략성을 가리우기 위한 속임수에 불과하다고 폭로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부단히 강화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권리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정전상태를 끝장내고 평화체제를 구축하려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에 부합되게 하루빨리 비법적인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조선친선협회는 《유엔군사령부》해체와 관련한 조선외무성 비망록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을 요구하는 련대성활동을 보다 폭넓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