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민주꽁고 정당, 단체들이 15일 련합성명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민주꽁고로동당,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는 련합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원수께서 새해 2013년에 즈음하여 하신 력사적인 신년사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전세계진보적인민들의 앞길을 밝히는 고무적기치로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우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의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리라고 확신한다.
우리들은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내며 남조선당국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성실히 리행하는 길로 나올것을 촉구한다.
우리들은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면서 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올해에 미국이 랭전의 유물인 《유엔군사령부》를 당장 해체하고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며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용단을 내릴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