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검덕광업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이 년초부터 광물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금골광산 4.5갱 고경찬, 김용일, 안정민채광소대와 영광갱의 박태선영웅소대는 날마다 계획을 넘쳐수행하였다.
소대들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월계획을 훨씬 앞당겨 끝냈으며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검덕갱 김문섭채준소대는 10일에 102.2%로, 7.1갱 김대형굴진소대, 로은광산 로은갱 강량길굴진소대, 남풍광산 혁신갱 강훈굴진소대 등에서는 20일에 첫달계획을 결속하였다.
갱건설사업소와 여러 광산의 많은 소대들에서도 계획수행을 앞당겼다.
련합기업소적으로 근 30개소대가 1월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인 로력으로 광물생산실적은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