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채취공업부문에서 올해 유색금속과 비금속광물생산을 장성시키기 위한 사업이 활발하게 벌어지고있다.
채취공업성에서는 지질탐사를 앞세워 유망한 광물매장지들을 찾아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이에 따라 매장량이 많고 채굴조건이 좋은 광산들에 력량을 집중하며 품위높은 채굴장들을 더 마련하기 위한 계획이 추진되였다.
전망 및 현행탐사사업을 선행하여 광량을 확보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
채굴장들의 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안들도 면밀하게 세워지고있다.
한편 생산에 필요한 설비, 부속품, 막장공구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들도 진행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성에서는 문평제련소에서 비콕스법에 의한 열생산공정을 더욱 완성하는것을 비롯하여 많은 광산, 제련소들의 생산공정들을 보다 현대화할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