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까지 진행되는 경기대회에서는 롱구, 배구, 태권도, 바줄당기기, 집단달리기경기가 평양의 청춘거리 배구경기관, 태권도전당, 릉라인민유원지 등에서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24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김기남, 로두철 등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철도성과 농업성사이의 남자롱구경기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