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내각총리는 인민군대가 맡아하고있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건설정형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야외전시장을 비롯한 여러 건설대상들을 돌아보면서 시공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기념관 기본골조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데 이어 내부공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을 고무격려하였다.
현지에서 관계부문일군협의회가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련관단위들에서 건설자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이에 앞서 총리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1강철직장, 보산제철소를 돌아보면서 강철생산정형을 료해하였다.
총리는 협의회를 열고 강철증산을 위해 보산제철소 로보수에 필요한 자재보장과 원료수송대책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