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광명성절(2.16)을 맞으며 제18차 백두산상 중앙기관일군 체육경기대회가 시작되였다.
경기들은 청춘거리 롱구경기관, 배구경기관, 태권도전당, 릉라인민유원지에서 2월 7일까지 진행된다.
경기대회와 관련하여 체육성 중앙체육경기행사국 국장 라영수(남자, 61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번 체육경기대회는 집단달리기, 태권도, 배구, 롱구를 비롯하여 5개의 종목으로 진행되게 된다.
경기대회에는 90여개 단체에서 2,0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추첨에 의해 단체별 예선경기와 준결승경기를 진행하며 이긴팀들은 결승경기를 하게 된다.
경기는 해봐야 알겠지만 모든 단체들이 평시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발휘하기 위해 맹훈련을 해왔기때문에 앞으로 두고 보아야 승부가 결정될것으로 생각한다.
경기대회는 온 나라에 체육열풍을 더욱 불러일으키고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하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