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이 22일 쌍룡자동차사태에 대한 국정조사실시를 반대하는 《새누리당》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쌍룡자동차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의 반대로 그것이 제대로 실시되지 못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새누리당》이 이런저런 구실을 대며 국정조사를 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서 반대하는것은 술책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쌍룡자동차사태에 대해 국정조사를 실시하는것은 여당이 국민앞에 한 약속으로서 《정부》의 책임을 따지고 국민이 더이상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라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새누리당》이 업주측의 죄행을 따지는 문제를 법원에 넘기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이미 법원은 업주측의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인것으로 하여 신뢰를 상실한 상태라고 밝혔다.
지금 절실한것은 국정조사를 편향없이 진행하여 사태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고 정리해고와 관련된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새누리당》이 국정조사요구를 받아들여 하루빨리 해고자복직대책을 제시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