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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청년들 지난해 조국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위훈 창조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지난해 1월 26일 청년전위들이 올린 편지를 보아주시고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라는 친필서한을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서한을 받아안은 조선청년들은 지난 1년간 조국보위와 강성국가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전국의 청년동맹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은 16만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꽃나무 등을 마련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과 태양상, 영생탑을 정중히 모시는데 기여하였다.

강원도안의 중학교졸업생들이 최전연초소로 탄원한것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조선인민군에 입대하였다.

특히 리명박역적패당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특대형도발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194만여명이 조선인민군 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조선의 첫 실용위성인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는데 이바지한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의 위훈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청사에 찬연히 아로새겨졌다.

청년과학기술행군과 기술혁신청년돌격대활동 등이 활발히 진행되여 수백건의 정보기술제품을 비롯한 3,100여건의 발명 및 새기술혁신자료들이 전국청년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 출품되고 수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이 생산에 도입되였다.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원들은 청년절을 맞으며 2호발전소기본언제축조공사를 끝냈다.

8.28청년돌격대관리국에서는 창전거리 초고층살림집과 봉사망건설을 기한전에 완공하였다.

20여개의 중요대상건설에 참가한 청년들도 전투장마다에서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바치였다.

전국적으로 9,200여명이 3년분, 2년분인민경제계획을, 8만 7,000여명이 년간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 청년작업반과 평안북도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청년분조에서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도입하고 농업생산을 과학화하여 훌륭한 결실을 안아왔다.

이들의 모범을 본받아 각지의 2,180여개의 청년분조, 청년작업반들에서 농업생산에 박차를 가하여 당의 농업정책관철에 한몫 하였다.

청년들의 불타는 애국열의에 의해 수만정보의 청년림이 새로 조성되였다.

지금 조선청년들은 당을 따라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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