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로씨야와 나이제리아단체가 16일과 1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의 다게스딴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협회는 성명에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렬강들의 침략정책에 의하여 유엔은 자기의 평화적사명을 상실하였으며 《유엔군사령부》는 오늘 전세계 특히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의 침략책동의 도구로 리용되고있다고 까밝히였다.
《유엔군사령부》는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단체는 미국의 책동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막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미국이 《유엔군사령부》를 계속 존속시키려는데는 검은 속심이 깔려있다.
그것은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저들의 침략전쟁도구를 유지하자는것이다.
《유엔군사령부》가 순전히 미국의 침략전쟁도구라는것은 명백하다.
우리는 《유엔군사령부》의 즉시적인 해체를 요구하며 조선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종식되고 《유엔군사령부》가 해체되여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 바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정의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해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