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동족을 적대시하며 외세와 공조하면 북남관계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갈수 없고 나중에는 불신과 대결이 격화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역적패당이 며칠전 미국,일본상전들과 공모결탁하여 유엔에서 공화국을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이 조작되게 한것은 민족을 반역하는 외세공조의 극치이라고 까밝혔다.
리명박역적패당의 외세와의 공조행위는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는 엄중한 반통일망동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미국과의 굴욕적인 《동맹》강화에 기를 쓰고 달라붙으면서 동족과는 한사코 대결하려 함으로써 우리민족끼리리념에 기초하여 발전해온 북남관계는 커다란 난관에 부딪쳤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대북정책》실현에서 미국과 긴밀히 공조하면서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파괴하기 시작하였다.
괴뢰들은 외세의 북침전쟁하수인이 되여 우리를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소동에 미쳐날뜀으로써 조선반도에 극도의 전쟁위험을 조성하였다.
오늘 북남관계의 파국적현실은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을 생존방식으로 삼고 그 어떤 반역행위도 꺼리지 않는 리명박패당과 같은 매국노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지 않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통일은 고사하고 온 겨레가 하루도 편안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론설은 조선민족은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공조하여 북남관계를 대결의 극단에로 몰아가며 북침전쟁을 도발하려는데 대해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철저히 짓부셔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