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월 26일기사 목록
신문들 유엔《제재결의》가담은 최악의 정치적도발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리명박패당이 유엔《제재결의》조작에 적극 가담한것은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북침야망의 집중적발로로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공화국을 기어이 해치기 위한 최악의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역적패당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한사코 《도발》과 《위반》으로 몰아대면서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자들은 미일상전과 주변나라들을 찾아다니며 어떻게 하나 《제재결의》가 채택되도록 하기 위해 온갖 책동을 다하였다.그것으로도 모자라 《독자적인 추가제재》니 뭐니 하면서 그야말로 광기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광명성-3》호 2호기발사에 한사코 《불법》이라는 딱지를 붙여 공화국의 존엄에 감히 먹칠을 하며 북으로 쏠리는 남조선민심을 차단하고 외세와 공조하여 골수에 배긴 북침흉계를 실현하려는 발악적망동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유엔《제재결의》리행이니 뭐니 하며 분별없이 날뛰는 경우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조치가 취해지게 되리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괴뢰들은 《제재》로 초래될것은 전쟁뿐이며 그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똑바로 알고 처신해야 한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땅바닥에 떨어진 저들의 체면을 세우며 총파산에 직면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계속 유지해보자는것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발악하는 역적패당의 속심이라고 까밝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