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의 공고성과 불패의 위력을 다시한번 과시하며 조선로동당력사에 또 한페지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길 조선로동당 제4차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전체 당세포비서들과 당원들만이 아닌 조선인민모두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초급당위원회 일군 홍명철(남자, 35살)은 대회가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수십성상 우리 당을 필승불패의 강위력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겠다고 말하였다.
그는 우리 당은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이다, 바로 여기에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영광과 존엄, 긍지가 비껴있다, 우리 당이 걸어온 시련에 찬 투쟁의 길에도, 영광넘친 승리의 길에도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고 당이 이룩한 업적도, 당이 지닌 불패의 위력과 높은 권위도 그분들의 성스러운 존함과 결부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 교원 김광옥(녀자, 40살)도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당의 위대성은 곧 수령의 위대성이다.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력사는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에 벌써 우리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내이는것을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우시였다.
정녕 그 맹세를 지켜 당을 강화하고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을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통일단결된 강철의 대오로, 전투력있고 세련된 정치조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다 헤아릴수 없다.
하기에 지난해 4월에 있은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그이를 우리 당 총비서로 영원히 높이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존함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