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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적행위의 앞장에서 날뛴 리명박역적무리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22일 조선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포악한 적대적조치들로 일관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조선의 신성한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이 날강도적행위의 앞장에서 천하의 극악무도한 리명박역적패당이 피를 물고 날뛰였다.

지난해 12월 인공지구위성발사전부터 역적패당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결소동에 악랄하게 매달렸다.

리명박역도는 《장거리미싸일발사》니 뭐니하며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대응》하라고 졸개들을 내몰았다.

괴뢰외교통상부는 북은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한 그 어떤 발사도 할수 없게 되여있다고 주제넘게 놀아대는 한편 24시간 비상근무체제를 실시하며 소란을 피웠다.

괴뢰통일부도 《국제사회와 함께 가능한 모든 제재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떠들었다.

군부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과의 결탁하에 공화국의 위성발사관련정보를 알아내려고 탐지 및 정찰기구들을 총동원시켰는가 하면 괴뢰군 전부대들에 대한 불시군사대비태세검열에 돌아치며 발악하였다.

반공화국대결소동에서 《새누리당》도 짝지지 않았다.

이 패당은 공화국의 위성발사움직임에 대해 《도발행위》로 묘사하며 장거리미싸일발사를 위장하기 위한것이니 뭐니 하며 여론을 오도하였다.

또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통해 북의 로케트발사시 대조선제재방안을 검토하고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출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결의안》을 처리하여 본회의에 상정시켰다.

한편 괴뢰패당은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와 미국무성 관리들을 비롯한 상전들을 찾아다니며 저들의 《대북제재》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구걸하다못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력설해나섰다.

그리고 미국이 던져주는 일부 자료를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며 북의 로케트발사준비가 어느 단계에까지 이르렀다느니 뭐니 하며 소동을 일으켰다.

괴뢰들이 얼마나 혀바닥을 널름거렸던지 상전인 미국도 북의 위성발사와 관련된 발언에서 자기들과 관계된 표현을 삼가하라고 괴뢰들을 추궁하였으며 너무도 헤픈 괴뢰들의 입을 믿지못해 관련정보를 넘겨주지 않았다 한다.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기운차게 하늘로 솟구쳐오르자 괴뢰역적패당은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연다,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하면서 야단을 쳤다.

최전연일대의 괴뢰군부대들에서 초소를 늘이고 경계를 강화하는 등 전시를 방불케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역적패당은 그 무슨 《결의위반》이니, 국제사회에 대한 《도발》이니, 《정면도전》이니 하며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악을 쓰며 돌아쳤다.

괴뢰당국은 남조선에 있는 미국의 현지지배기구 우두머리들과 미국무성 관리들, 일본상전들을 줄줄이 만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급에서의 더 강력한 조치를 구걸해나섰다. 뿐만아니라 이 문제를 다른 나라들에까지 들고다니며 국제사회가 어떻게 하나 북을 고립시키기 위한 《제재》에 나서달라고 애걸하였다.

미국은 물론 남조선내에서도 위성발사를 인정하는 목소리가 높아갔음에도 불구하고 괴뢰당국은 《강력한 대응》과 《고강도제재》를 떠들며 유엔의 반공화국《제재》를 실현해보려고 동분서주하였다.

이 문제가 해를 넘기게 되자 안달이 난 괴뢰들은 하루빨리 《제재결의》가 채택되여야 한다고 앙탈을 부리며 쥐새끼처럼 쏠라닥거렸다.

이러한 역적무리이기에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제일 선참으로 쌍수들어 환영하는 추태를 부렸다.

참으로 민족의 얼이라고는 털끝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반역무리의 도발적망동은 리명박패당이야말로 동족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한쪼각의 리성마저 없는 추물이라는것을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내보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무모한 대결책동으로 공화국의 정의의 위업에 감히 맞서며 최후발악해도 력사의 이름으로 가해지는 보복과 철추를 결코 면치 못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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