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를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24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22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발사를 놓고 그 무슨 《제재결의》가 조작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유엔이 핵위협의 장본인인 미국의 죄행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유독 공화국의 핵보유와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제재》를 가하는 미국의 일방적인 요구만을 받아들였다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9.19공동성명에는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실현하고 조미가 서로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미국이 핵 또는 상용무기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공격하거나 침공할 의사가 없다는것을 확인하는 등의 내용이 들어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미국은 여러차례 공화국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을 앞세워 《제재결의》조작놀음을 벌려왔다고 폭로하였다. 이것은 명백히 9.19공동성명에 대한 위반이며 허재비들을 동원한 강도적행위라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동조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공정치 못한 처사를 인정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