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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비망록 보도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비망록을 17일과 18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인터네트홈페지 《주체사상》은 《평화의 암 <유엔군사령부>》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2013년은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0돐이 되는 해이다.

미국이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립장과 노력을 한사코 외면하면서 정전상태를 지속시키고있는 배후에는 《유엔군사령부》라는 랭전의 유령이 있다.

이 유령은 최근 미국의 새로운 국방전략에 따라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전쟁도구로 되살아나려 하고있다.

《유엔군사령부》는 원래 유엔성원국들의 총의와는 아무런 인연도 없이 유엔의 이름만 도용해온 부당한 기구이다.

유엔의 권위와 공정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도 《유엔군사령부》는 지체없이 해체되여야 한다.

《유엔군사령부》를 즉시 해체하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유지하는가 마는가,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평화와 안정을 원하는가 아니면 랭전의 부활을 꾀하는가를 가늠할수 있는 하나의 시금석으로 될것이다.

네팔신문 《아르판》과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외무성 비망록을 게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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