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여러 도들에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대한 파철집중수송을 하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과 인민군부대들을 비롯하여 인민무력부의 많은 단위들에서는 파철원천을 적극 탐구동원하고 지원물자들도 마련하여 60여대의 화물자동차에 실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장병들은 황철로동계급에게 50여t의 파철을 지원하였다.
인민보안부 일군들도 140여t의 파철을 가지고 강선을 찾았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수도건설위원회, 인민봉사총국, 문화성, 체육성, 수매량정성, 경공업성, 농업과학원에서는 파철집중수송에서 실적을 냈다.
김일성고급당학교, 평양원예지도국, 로동신문사, 최고검찰소 일군들도 파철지원이자 강철증산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적극 참가하였다.
평양시와 남포시, 평안남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금속공장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260여t의 파철을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새해전투 시작부터 힘있게 벌어지는 군대와 인민의 지원사업에 고무된 강철전사들은 생산을 더욱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