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황해북도, 개성시 일군들과 인민들이 원호물자들을 인민군장병들에게 보내주었다.
사리원시, 금천군, 평산군, 장풍군, 연탄군을 비롯한 시, 군의 각급 기관,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군인들의 친부모된 심정으로 수많은 원호물자들을 마련하였다.
원호물자들을 받아안은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며 조국보위성전에서 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을 떨쳐갈 맹세를 다지였다.
군인들은 약육강식을 생존법칙으로 삼고있는 미제와는 말로써가 아니라 오직 총대로 결판내야 한다고 하면서 인민들의 기대를 언제나 잊지 않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여 도발자,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기 위한 만단의 결전태세를 갖출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