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최태복, 김양건, 김영일, 김평해, 곽범기, 문경덕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숙소를 찾아 세포비서들을 만났다.
그들은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의 강성번영에 공헌한 대회참가자들을 고무해주었다.
그들은 세포비서들이 앞으로도 군중을 조선로동당과 혈연적으로 더욱 굳게 이어주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데서 혁명의 기수, 투쟁의 기수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