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을 지지하여 19일 민주꽁고로동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지미 끼꼬니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민족은 21세기에 와서도 미제국주의자들에 의해 령토가 북과 남으로 분렬된 고통을 당하고있다.
형제적인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의 파렴치성의 극치로 되는 인위적인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킬 날은 올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세계앞에 떳떳이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신년사에서 온 민족이 단합하여 거족적인 통일애국투쟁으로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기울이시는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김정은동지께서 혁명의 진두에 계심으로 하여 조선은 통일된 나라로 될것이며 자기의 강대성을 세계만방에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