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외무성 비망록을 지지하여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가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 2013년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화가 멎고 조선정전협정이 체결된지 60돐이 되는 해이다.
그러나 미국은 오늘까지도 정전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유명무실해진 랭전의 유령인 《유엔군사령부》를 새로운 국방전략에 따라 《다국적련합기구》로 둔갑시켜 아시아판 나토의 모체로 삼으려 하고있다.
기구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미국의 움직임이 초래하게 될 극히 엄중한 위험성에 대하여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시키는것이 필요하다고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의 주장에 동의한다.
기구는 미국이 《유엔군사령부》를 해체하고 조미평화협정체결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종식시킴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할것을 주장한다.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는 이 기회에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고 북남공동선언들을 리행하며 조국통일문제를 조선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