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전투적위력, 위대한 어머니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한번 뚜렷이 과시하게 될 력사적인 대회합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존엄떨치는 영광스러운 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당창건에 앞서 기층당조직을 먼저 내오고 그것을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당을 건설하는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세포를 튼튼히 꾸리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오시였다.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인 당세포들을 가진 혁명의 위력한 전위부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오늘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해나가는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지금 우리앞에는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면서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고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펼쳐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사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정신력을 계속 고조시켜 제국주의반동들의 발악적인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최후승리를 앞당겨오자는데 이번 대회의 중요한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전당에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 인민관을 철저히 세워 조선로동당의 이민위천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의 당세포비서들, 당원들과 일군들은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자기 단위 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선봉에서 힘있게 이끌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