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주체101(2012)년 종목별 최우수선수들이 선정되였다.
축구종목에서는 박남철(남자), 김은화(녀자), 력기종목에서는 김은국(남자), 림정심(녀자), 유술종목에서는 안금애(녀자), 레스링종목에서는 양경일(남자), 한금옥(녀자), 체조종목에서는 리세광(남자), 홍은정(녀자) 등이다.
박남철선수는 2012년 아시아축구련맹 도전자컵경기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여받았으며 김은화선수는 국제축구련맹 2012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금축구화상을 받았다.
김은국, 림정심, 안금애선수들은 제30차 올림픽경기대회 력기, 유술경기에서 우승함으로써 선군조선의 기상을 높이 떨치였다.
양경일, 한금옥선수들도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리세광, 홍은정선수들은 제5차 아시아체조선수권대회 남자륜운동경기, 녀자조마운동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하였다.
이밖에도 국제국내경기들에서 성과를 이룩한 20여명의 선수들이 최우수선수들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