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청소년학생들속에서 태권도가 장려되고있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부장 윤광식(남자, 39살)의 말에 의하면 청소년학생들은 태권도를 가장 인기있는 체육종목의 하나로 간주하고있다.
최근년간 전국의 전문화체육소조들에서 태권도소조운영이 가장 활발해지고 수련생들이 훨씬 늘어났다.
현재 200여개의 태권도소조에 수천명이 망라되여 있다.
평양학생소년궁전 태권도소조에만도 100여명의 수련생이 있다.
그들은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빛내이려는 열망으로 가슴을 불태우며 훈련장들마다에서 정열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해마다 진행되는 정일봉상전국청소년학생체육경기대회에서는 단, 급을 소유한 전도유망한 선수들이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여 전문가들과 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국내 및 국제경기들에서 선군조선의 위용을 떨치는 태권도선수들과 조국보위초소에서 일당백용사로 소문난 군인들을 보면 그 대다수가 학생시절 태권도소조에서 무적의 힘을 키운 사람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