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 많은 남새온실들이 건설되고있다.
시에서는 온실을 대대적으로 지어 남새생산을 계단식으로 늘일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기자와 만난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부처장 김유순(녀자,42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짧은 기간에 원가를 적게 들이면서도 큰 실리를 얻을수 있는 온실설계가 끝난데 이어 지난해말부터 건설이 본격화되였다.
현재 완공되였거나 건설중에 있는 남새온실의 면적은 수십정보에 달한다.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에는 수백동의 온실이 일떠서고있다.
만경대구역, 형제산구역, 력포구역안의 농장들에 건설된 온실들에서는 벌써 봄배추씨뿌리기를 하고있다.
다른 많은 농장들에서도 시민들에게 더 많은 신선한 남새를 보장할 열의속에 온실건설을 마지막단계에서 힘있게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