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결의》를 비난하는 조선인민의 분노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국가과학원 물리학연구소 소장 류박인(남자,53살)은 유엔《결의》는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행위, 전쟁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주권국가에 대고 감히 이래라 저래라 하며 문제시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더우기 허수아비기구인 유엔이 조작해낸 그 무슨 《결의》라는것은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공화국은 지금껏 제재속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핵을 보유하고 인공지구위성을 쏴올렸으며 우리가 선택한 길을 따라 꿋꿋이 걸어왔다.
미국이 강권과 전횡을 부리며 발악해도 우리의 힘은 더욱 백배해질것이다.
불을 즐기는자들은 불속에서 타죽고야 만다는 진리를 미국은 명심해야 한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김현주(남자,27살)는 우리 청년들은 공화국의 존엄을 마구 유린한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에게 징벌을 가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법이다.
철천지원쑤 미제와는 말로가 아니라 총대로 결산해야 한다.
명령이 내리면 원쑤격멸의 성전에 떨쳐나 선군조선의 총대맛이 어떤것인가를 적들에게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나는 새세대청년과학자로서 우주공간에 우리의 위성을 더 많이 쏴올리는데 리용될수 있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내놓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