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실제적이며 강도높은 국가적중대조치를 취하실 단호한 결심을 표명하신 소식에 접한 천만군민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단호하신 결심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미국과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설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피력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군관 김금철(남자,50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실제적이며 강도높은 국가적인 중대조치를 취하도록 하시였다는 소식에 접한 우리들은 끓어오르는 흥분을 금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최고사령관동지의 군대, 백두산혁명강군인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을 지지한다.
조선인민군 군관 권영철(남자,43살)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령도밑에 다지고 다져온 인민군대의 무적필승의 힘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무서울것이 하나도 없다.
미국놈새끼들아 한번 맞서볼테면 맞서보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일단 명령만 내리시면 정의의 총대로 미국이라는 악의 소굴을 송두리채 들어내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결심하신 이상 조선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하면서 함흥농업대학 연구사 림철국(남자,34살)은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우리에겐 모든것이 다 준비되여있기에 무조건 이길것이라는 신심이 생긴다.
이 행성우에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한 절대로 조선반도비핵화도 세계평화도 보장되지 않는다, 우리에 대한 《제재결의》가 통과되여 실질적인 조치가 가해지는 조건에서 제국주의와 맞서 싸워야 한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 박룡수(남자,29살)는 미국놈들이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두고 도발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도발로 되는지 도무지 리해가 되지 않는다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세계에서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 수많은 나라들이 위성발사를 하고있다.
그런데 우리의 위성발사만을 문제시하는 미국놈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파렴치한 처사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
제대군인인 나는 원수님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당장 총을 잡고 달려나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단매에 쓸어버리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