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아시아협회기관지 《아시아편람》 2012년 4.4분기호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한 글을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은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하였다.
미국도 지구주위궤도에 조선의 위성이 나타났다고 통보하였다.
조선은 세계적으로 극히 제한된 위성발사국대렬에 들어섰다.
조선이 위성발사에 성공하였다는것자체가 높은 로케트기술수준을 보여준다.
위성발사성공으로 조선의 김정은령도자의 권위가 비상히 높아졌다.
글은 프랑스의 대조선정책이 적절하지 못하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