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유엔안보리사회가 반공화국 《결의》들을 철회하며 조선에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들은 23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유엔안보리사회가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반동적이고 불공평하며 범죄적인 《결의》를 꾸며낸데 대해 격분을 표시한다.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는 위선과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위성을 제일 많이 발사한 나라들이 조선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하는것은 《내가 말하는대로 하되 내가 하는대로는 하지 말라.》는 강도적론리에 따른것이다.
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우주개발이 일부 나라들에만 부여된 특권처럼 여기면서 새로운 우주개발국의 등장을 방해하고 그를 처벌해야 하는것으로 간주하고있다.
유엔안보리사회 성원국들은 미제의 괴뢰, 하수인, 아첨군들이다.
성명은 경제강국건설을 위해 우주를 개발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권리를 전적으로 옹호한다고 밝혔다.
조선의 벗들과 주체사상, 선군사상신봉자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인민들이 조선을 수호하며 유엔안보리사회의 부당한 《결의》를 철회시키기 위해 굳게 단결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