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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단체 《제재결의》 단죄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가 조선에 대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결의》조작놀음을 규탄하여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적인 발사를 문제시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은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행위이며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 대한 위법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인공지구위성의 성공적인 발사는 공화국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민족사적대경사이며 세계가 공인하는 평화적인 우주개발계획의 일대 쾌승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을 리용하여 또다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더우기 격분하게 되는것은 리명박역적무리가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상전과 작당하여 제 동족을 《제재》하기 위해 악질적으로 놀아댄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집권기간 동족을 헐뜯고 모해하기 위해 온갖 비렬한 짓을 해온것도 모자라 죽을 때까지 기를 쓰며 못된 짓을 해대는 리명박역적무리를 조선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평화애호인민들과 함께 괴뢰역적패당과 미국에 아부굴종하는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반공화국대결책동을 저지, 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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