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는 최근 귀국의 싼따 마리아시에서 뜻하지 않게 일어난 화재사고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는 불행한 소식에 접하여 당신과 그리고 당신을 통하여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깊은 동정과 위문을 표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