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우리 당 건설사에는 당의 기층조직건설에 쌓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빛나고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혁명령도의 전력사적로정에서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으로 당세포를 우리 당을 받드는 초석으로, 당정책결사관철의 기본전투단위, 대중의 심장속에 뿌리박은 당의 기층보루로 튼튼히 다져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의 손길아래 장성강화되여 우리 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수십만의 전투적인 당세포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강대성과 전투적위용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우리 당세포들의 강화발전에는 주체적이며 독창적인 당조직건설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빛내여오신 김일성동지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어려있다.
항일혁명투쟁의 첫 시기에 첫 당조직-건설동지사를 결성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동계급의 당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기층당조직을 먼저 조직하고 그것을 확대강화하는 방법으로 당창건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11월 북조선공산당 중앙조직위원회 기관당세포회의와 주체37(1948)년 3월 북조선로동당 제2차대회에서 당대렬의 사상적일치와 조직적통일을 보장하며 당정책을 구현하는데서 당세포가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모든 당세포들을 생기발랄하고 전투적인 조직으로 꾸리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명시하시였다.
《당세포사업에 대한 지도를 잘하여야 한다》, 《현시기 경제사업에 대한 당단체들의 지도와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한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밝혀주시였다.
《인민군대내 당정치사업의 중심과업》, 《간부양성체계를 바로 세우며 당세포를 합리적으로 조직할데 대하여》 등 기층당조직건설에 관한 고전적로작들은 우리 당의 필승불패성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사상리론적기초로,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당세포가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새 조국건설의 나날 수수한 농촌집의 방에 허물없이 앉으시여 세포사업과 학습회도 지도해주신 우리 수령님의 령도의 자욱은 당시의 강계군 안찬동 신말당세포, 순천군 사인면 덕산리 원동마을당세포, 삼화당세포에 뜨겁게 어려있다.
전화의 불길속을 헤치시며 락원기계제작소(당시)를 찾으시여 주철직장 당세포총회를 지도해주시고 룡천군 하장리(당시)를 현지지도하시며 농촌당세포당원들을 전시식량증산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령도는 위대한 전승업적과 더불어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나고있다.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을 안아온 청산리와 대안의 사업체계를 낳은 대안전기공장(당시)을 비롯하여 공장과 농촌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당세포의 강화발전을 위해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심혈과 로고는 헤아릴수 없다.
언제나 우리 당원들과 함께 계시며 당생활도 지도해주시고 광범한 군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65년 금속공업성 흑색금속공업관리국 당분세포(당시)에 소속되시여 무려 1년동안이나 당생활을 하시며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인 1994년에는 조선로동당 제2차 세포비서대회 대표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시여 당세포가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5대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리론과 불멸의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우리 당을 위력한 당세포들을 가진 선군혁명의 참모부로 더욱 강화하시였다.
당세포강화를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중심고리로 틀어쥐시고 모든 당세포들을 패기있고 전투력있는 전위조직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당세포의 임무에 맞게 당원들의 당생활지도를 실속있게 할데 대하여》,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원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강화하자》를 비롯한 고전적로작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의지대로 당세포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고 당원들의 당성을 단련해나가는데서 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
1960년대 평양방직기계공장 공구직장 기계1작업반당세포, 흥남비료공장 합성직장 압축기수리작업반당세포, 연안군 오현리 거미대당세포, 조선예술영화촬영소 배우단 6당세포 등 수많은 당세포들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당세포사업의 본보기를 마련해주시였다.
일찌기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시기 자신께서도 세포에 소속된 당원이라고 하시며 혁명적당생활의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당세포들을 당의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선 주체형의 전위조직으로 강화하며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높여 혁명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이 창조되도록 하시였다.
1991년 5월 10일에 발표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세포를 강화하자》에는 당의 기층보루인 당세포를 백방으로 다지여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이룩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조선중앙통신사 5국 2세포당원들이 올린 편지를 몸소 보아주시고 력사적인 친필을 보내주시여 그들을 가장 값높은 동지로 불러주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충성의 당세포창조운동을 발기하시고 전당에 거세찬 불길로 타오르게 하시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특기할 공적을 쌓으시였다.
당세포들이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방법과 일본새를 따라배우도록 하시고 세포사업을 사람과의 사업, 마음과의 사업으로 전환시키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충성의 세포대렬이 장성하고 우리 당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위용을 더욱 힘차게 떨치게 되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당세포비서들을 우리 당의 핵심, 귀중한 보배, 투쟁의 기수로 내세워주시고 당원들의 당생활을 책임진 초급정치일군으로서의 영예를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선군장정에서 겹쌓인 피로도 푸실사이 없이 전국의 수많은 당세포가 올린 편지들을 보아주시며 은정어린 친필서한도 보내주시고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가는 당세포비서들을 시대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절세위인의 믿음과 사랑이 있었기에 당세포비서들은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의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었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수십만의 당세포를 이끄시여 쌓아올리신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은 주체의 당건설과 조국의 강성번영을 담보하는 만년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정립하시고 우리 당을 영원히 영광스러운 수령의 당으로 공고발전시키시기 위해 당의 말단기층조직이며 직접적전투단위인 당세포의 강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례없는 규모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인민대중과 생사운명을 같이 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중대한 계기로 되였다.
온 나라 당원들과 인민들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우리 당건설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천추만대 길이 빛내이며 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