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의 위성발사는 합법적인것이며 정정당당한 자주적권리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한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를 단호히 규탄한다.
미국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빼앗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책동하고있는데 대하여 준렬히 단죄한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