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광명성절경축 민주꽁고준비위원회가 23일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잊지 못할 령도자》, 《인민의 행복을 위한 한평생》, 《인민리익의 위대한 옹호자 김정은》 등 제목의 글들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월 16일을 맞으며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를 끝없이 경모하며 그리워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는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특출한 공적을 쌓으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수수한 잠바옷을 입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였다. 나라를 위해 커다란 공헌을 한 사람들을 위해서는 많은 기념비들과 동상을 세워주시면서도 자신의 동상만은 세우지 못하게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해 석수 떨어지는 갱막장에도 서슴없이 들어가시였고 험한 논뚝길도 마다하지 않으시였다.
조국과 인민에 대한 그이의 헌신에 의하여 조선에서 사회주의가 수호되고 강성국가건설의 새로운 전환기가 펼쳐질수 있었다.
김정일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정은원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원수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풀어나가신다.
김정은원수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