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일본방위성 정책국장 니시 마사노리가 미국을 방문하여 《일미방위협력지침》재검토문제와 관련한 협의를 진행할데 대해 미국측과 합의한데 이어 이와 관련한 일미사이의 과장급회담이 17일에 시작되였다.
일본은 《일미방위협력지침》개정의 근거로 《안보환경의 변화》와 《일미동맹의 강화》를 들고있으며 그러자면 일본이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여야 한다고 떠들고있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은 명백히 군국주의해외침략을 지향하고있으며 그것은 지금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고 폭로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지금이야말로 《집단적자위권》을 되살릴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확립을 미국의 최대정치, 군사, 외교적목표로 제기하고 군사외교적측면에서 저들의 자원을 총집중하고있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정책에 편승하여 《집단적자위권》을 부활시킴으로써 군국주의의 해외팽창실현에 유리한 법적,제도적장치를 마련해나가려는것이 바로 일본반동들의 속심이다.8일 일본의 오노데라방위상이 미국방장관 파네타에게 전화를 걸어 《미국의 신국방전략과 련대하여 〈자위대〉의 역할을 강화하며 억제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아양을 떤 사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은 군국주의해외침략은 곧 자멸의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어리석은 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