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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 당세포사업 개선강화하는데서의 과업 명시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현시기 당세포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에 대해 밝히시였다.

당세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조선로동당의 진정한 동지, 전우로 준비시키는것이다.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며 결정적담보이다.

당세포들은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것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당조직사상생활지도를 짜고들어야 한다.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데서 그들에게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을 깊이 심어주는데 특별한 주목을 돌려야 한다.

적들이 우리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허물기 위하여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 오늘 세도군, 관료주의자들이야말로 우리 당이 단호히 쳐야 할 주되는 투쟁대상이다.

일군들과 세포비서들이 자신을 혁명적으로 수양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며 중앙당과 도,시, 군당, 초급당조직들은 물론 당세포들에서도 세도, 관료주의와의 투쟁을 원칙적으로 강도높이 벌려야 한다.

현시기 당세포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다음으로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광범한 군중이 조선로동당과 혈연의 정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하는것이다.

당세포가 군중과의 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잘하자면 사람들에 대한 평가를 혁명의 리익의 견지에서 바로 하며 군중교양을 하는데서 집체교양에만 매달리지 말고 개별교양에도 큰 힘을 넣어야 한다.

당정책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것이다.

당정책이 인민생활에서 은이 날 때까지 근기있게 관철해나가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온넋과 육신을 깡그리 바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군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데서 청년들과의 사업에 특별히 힘을 넣어야 한다.

과학자, 기술자들이 우주를 정복한 위성과학자들처럼 최첨단돌파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도록 적극 고무해주고 지속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당세포비서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임무가 매우 무겁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는 모든 당세포비서들과 당일군들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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