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당세포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무거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자면 세포비서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혁명의 기수, 투쟁의 기수가 되여 자기의 책임을 다하게 되면 당세포가 강화되고 조선혁명은 그만큼 빨리 전진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당세포비서들이 자기의 역할을 다하자면 한가정의 어머니처럼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세포비서들의 사업에서 기본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한 정치사업을 잘하여 사람들을 불러일으키는것이다.
세포비서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자면 자식을 위해 오만자루의 품을 들이는 어머니처럼 사람들에게 진정을 바쳐야 한다.
그래야 향기로운 꽃에 벌들이 모여들듯이 세포비서의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집단안에 화목한 분위기가 차넘칠수 있다.
당세포비서들이 자기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자면 혁명과업수행에서 대중의 모범이 되여야 한다.
세포비서들이 어렵고 힘든 모퉁이에 남보다 어깨를 먼저 들이밀며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는것이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위력한 정치사업으로 된다.
세포비서들이 대중의 앞장에 서서 당과 혁명을 위하여 헌신하느라면 남보다 휴식도 적게 하고 잠도 좀 못 잘수 있지만 그것을 고생으로 여기지 말고 락으로 여겨야 한다.
당세포비서들은 실력으로 사업상권위를 세우고 대중의 신망을 얻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