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괴뢰역적패당이 새해벽두부터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악을 쓰며 돌아치고있다.
역적패당은 지난해 유엔총회에서 미일반동들이 들고나온 《북인권결의안》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한것도 성차지 않아 《새누리당》을 내세워 《북인권법》을 조작하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다.
《새누리당》 대변인이라는자는 저들이 발의한 《북인권법안》이 괴뢰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있는데 대해 앙탈을 부리면서 태도를 바꾸어야 한다, 협의체를 구성해야 한다고 야당에 압력을 가하였다.
한편 리명박패당은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략적인 인권소동을 대대적으로 감행하고있다.
극악한 파쑈독재와 악정으로 남조선을 인권페허지로 전락시키고 민심의 버림을 받은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자체가 언어도단이다.
잘 알려진바와 같이 리명박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의 인권실태는 사상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
역적패당은 굴욕적인 사대매국행위로 남조선인민들의 인권을 처참하게 짓밟았다.
친미사대가 골수에 배인 괴뢰당국은 집권초기부터 《한미관계우선》을 떠들어대며 남조선을 미국에 더욱 철저히 예속시켰다.
결과 미군은 남조선에서 치외법권을 행사하면서 당국의 비호, 묵인하에 살인, 강도, 강간 등 온갖 범죄를 수없이 저지르며 인민들의 인권을 침해하고있다.
괴뢰국회에 제기된 《국정감사》자료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미군이 한해에 수백건의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있다.
역적패당이 미국산 미친소고기를 끌어들여 남조선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심히 위협한것은 반인권적범죄이다.
청장년들을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비롯한 미국의 침략전쟁터에 내몰아 개죽음을 당하게 한것도 다름아닌 괴뢰당국이다.
괴뢰패당은 파쑈독재를 부활시켜 남조선을 인권의 불모지로 전락시켰다.
권력을 쥐기 바쁘게 청와대와 정보원, 검찰, 경찰, 기무사령부 등 폭압기구들을 대폭 강화하고 《백골단》과 같은 경찰관기동대, 《불법집단행동엄단방안》, 즉결심판제도를 조작하고 되살렸으며 최루탄, 물대포, 전기충격기를 비롯한 탄압장비들의 리용을 승인하였다.
2008년 한해동안 괴뢰인권위원회에 신고된 인권침해사건 5,000여건가운데 폭압기구를 통한 사건이 3,490여건에 달하였다.
또한 괴뢰패당은 각종 명목의 사찰과 감시 등 인권유린행위들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당국의 강요에 의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인터네트업체들은 2008년부터 2년간 개인정보 1억 2,013만여건, 인터네트가입자들의 동향자료 164만여건을 권력기관들에 제공하였다.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던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은 리명박패당이야말로 극악한 깡패집단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패당은 남조선인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 말살하였다.
남조선에서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는 빈곤층은 1,00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남조선이 세계 1위의 자살률을 기록하고있는것은 사람못살 생지옥으로 전락된 남조선의 비참한 인권실태의 축도이다.
새해벽두부터 고조되는 로동계의 투쟁은 초보적인 생존의 권리, 로동의 권리마저 깡그리 빼앗고 근로대중을 실업과 빈궁의 나락에 몰아넣은 역적패당의 반인권적죄악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리명박패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대대적으로 벌리고있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파렴치한 망동이다.
인권불모지, 인권의 페허에서 부르짖는 괴뢰들의 《인권》타령은 저들의 파쑈독재통치를 미화분식하고 저지른 죄악을 덮어버리는 한편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에 대한 적대분위기를 조성하려는데 그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존엄높은 우리 체제를 감히 헐뜯으며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하는 역적패당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