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30일 《정치무지한의 히스테리적나발》이라는 제목으로 된 론평을 발표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얼마전 괴뢰통일부 차관 김천식이라는자가 《멀지 않은 장래에 조선반도에 통일의 기회가 생길것》이라는 희떠운 나발을 불어댔다.
지난 시기 리명박역도가 《통일은 도적고양이처럼 다가온다.》고 떠벌이면서 우리 민족의 최대의 숙원을 감히 모독한 망나니짓과 조금도 차이없는 미친개나발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란 하나같이 이런 쓸개빠진자들이다.
문제는 김천식이 《국민이 지지하지 않는 권력》이니, 《도전》이니 하다못해 《대변혁속에서 통일의 가능성을 봐야 한다.》고 떠벌인것이다.
이것은 생명보다 더 귀중한 우리 민족의 최고존엄을 감히 헐뜯어보려는 대결악담으로서 우리 사회의 본질을 너무도 모르는 정치무지한의 넉두리이다.
우리 공화국은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진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핵폭탄보다 더 위력한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위력앞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고립압살책동도 걸음마다 산산이 부서져나가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민족의 존엄과 기개를 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용넘친 모습에서 긍지와 자부를 느낄대신 동족대결나발을 계속 불어대고있으니 민족반역의 무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안팎으로 도전에 직면한것은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자신이다.
집권5년간의 반인민적악정과 대미굴종정책으로 하여 역적패당은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상전으로부터도 개취급을 당하고있다.
난파선우에 선 저들의 가긍한 처지도 모르고 아직도 횡설수설하고있는 꼴이야말로 일종의 정치만화이다.
남도 모르고 제처지도 모르는 이런 천하무식쟁이가 그 무슨 《민주주의》와 《문명》을 입에 올리며 감히 누구에게 이식하겠다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김천식과 같은 민족반역자들, 인간쓰레기들의 망상은 억년가도 이룰수 없는 개꿈이다.
반역자들의 망발에서 오히려 온 민족은 력사의 무덤에 처박히는 리명박역적무리의 마지막몰골을 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