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청천강을 보배강, 전기강으로 전변시키려는 조선로동당의 구상에 따라 희천발전소 2단계(청천강계단식발전소)공사가 진행된다.
발전소건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이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기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9(2010)년 4월 17일 희천발전소건설장을 네번째로 찾아주신 그날 앞으로 희천발전소건설을 끝내는 차제로 청천강을 따라 내려가면서 계단식발전소들을 건설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공사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에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김정은동지께서는 희천발전소가 완공되였을 때에는 2단계 공사를 본때있게 내밀데 대한 과업을 안겨주시고 필요한 대책들을 세워주시였다.
공사가 완공되면 인민을 위한 행복의 창조물들이 더 큰 은을 내게 하고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활성화하여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킬수 있는 토대를 보다 튼튼히 마련할수 있다.
청천강주변의 농경지와 주민지역을 큰물피해로부터 보호하고 공장, 기업소들의 공업용수를 원만히 보장하게 된다.
착공식이 30일 평안북도 향산군에서 진행되였다.
최영림, 김기남, 곽범기, 로두철과 중앙과 지방의 일군들, 건설에 동원된 일군들과 돌격대원들, 향산군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최영림이 착공사를 하였다.
그는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맡겨진 건설과제를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총공격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