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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단체 위성발사 지지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과 외무성 성명을 지지하여 24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성공에 전세계가 경탄하였으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도 이를 인정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성을 쏴올리자면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하는 방법밖에 없다는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조선의 위성운반로케트가 저들을 위협하는 장거리탄도미싸일로 전환될수 있기때문에 평화적인 위성발사도 할수 없다고 생억지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날강도적론리이며 자기기만과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는 조선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평화적위성발사권리를 말살하려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부당한 처사를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행사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결의》를 당장 철회하며 미국이 조선에 대한 간섭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선언한 비핵화에 관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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