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월 31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온갖 적대세력을 무자비하게 징벌할것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2087호를 조작해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전면대결전을 선포한 공화국의 대응조치가 《도발적》이라느니, 《북조선의 선택을 바로잡아주어야 한다.》느니 하며 희떠운 소리들을 줴치고있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선군조선의 권위가 높아지고 국력이 강화되는데 질겁하여 누구나 다하고있는 평화적위성발사마저 적대적인 관점에서 보고 범죄시하는자들의 잡소리에 놀라 선택을 바꿀 조선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기에게 불리할 때에는 국제법도 유엔헌장도 마구 짓밟고 강권과 전횡을 일삼다가도 남을 걸고들 때에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권능을 도용하여 부당한 《결의》들을 강압적으로 만들어내는것은 미국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1718호와 1874호, 2087호가 그 대표적실례이다.

이것은 철두철미 조선의 무장해제와 제도붕괴를 추구하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산물이다.

현 사태는 약육강식을 생존법칙으로 삼고있는 미국과는 말로써가 아니라 물리적대응으로 결판내야 하며 자기의 자주권은 오직 제힘으로 지켜야 한다는 철리를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적대세력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서방의 가치관이나 제국주의자들의 셈법으로는 도저히 가늠할수 없는것이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백승떨치는 우리 조국의 위력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빈말을 하지 않는다.세계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고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길로 폭풍쳐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어떻게 온갖 적대세력들을 징벌하고 최후승리자가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