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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방송 범죄자《특별사면》은 집단탈옥놀음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도가 남조선각계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부정부패범죄를 저지른 측근들에 대한 《특별사면》놀음을 끝끝내 강행하였다.

30일 남조선 《KBS》방송은 이 《특별사면》놀음에 대해 《이것은 사면이 아니라 집단탈옥》이라고 폭로하였다.

방송은 리명박이 부정부패혐의로 법정의 심판을 받은 전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과 전 《국회》의장 박희태를 비롯한 측근들을 《특별사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를 두고 청와대가 법과 원칙에 립각했다느니, 국민대통합을 위해서라느니 하고있지만 그럴수록 허탈감이 더욱 느껴질뿐이라고 개탄하였다.

리명박이 자기의 권한을 부정부패를 저지른 측근들에게 사용한것은 온당치 못한 처사라고 밝혔다.

임기중 특별사면은 없을것이라고 하던 리명박이 실형이 확정된지 두달도 안되였거나 형량의 절반도 채우지 않은 측근들을 집단적으로 탈옥시켰다고 비난하면서 각계에서 항의기운이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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